
상표조회는 모바일 알림 수신 직후부터입니다. 문자 요약과 서버 상태가 다른 경우도 있어서, 회의에서는 항상 화면을 한 번 더 눌러야 바람직합니다. 접속 순서까지 팀에 메모 두면 교육 시간이 줄어듭니다.
등록 이후 열람 패널은 등록번호가 받아진 뒤에 주로 보는 패널입니다. 출원 진행 단계라면 먼저 이 화면의 상태 항목만 따라가면 됩니다. (전자접수·위임 상태).
번호부터 폴더 규칙까지
- 출원번호·접수일을 폴더 이름 앞두기:
YMM-TM-xxxx형태처럼. - 통지 PDF는 문자 온 날짜를 파일 접미로.
- 대리인·내부 담당이 같은 규격을 쓰는지 회의 안건에 짧게 메모해 두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인수인계).
화면 상태별로 하는 일
| 자주 나오는 상태 | 당장 무엇 |
|---|---|
| 형식 처리 | 통지 채널 이중 확인, 위임·계정 상태 점검. (접근 권한). |
| 실체 진행 중 | 결과 시트 업데이트, 선행 비교 초안 작성. |
| 통지·OA 단계 | 과 같이 통지 이름→기한→첨부 체크. |
| 등록 결정 이후 | 등록 확인 패널·권리 정리 순으로 넘김 패키지. |
캡처를 증거로 쓰려면
| 항목 | 최소로 해야 하는 것 |
|---|---|
| 스크린 | 풀페이지·브라우저 주소가 보이게. (날짜 오버레이). |
| 문자 불일치 | 문자 OCR 텍스트 + 화면 캡처 나란히. (분쟁 나중 대비). |
| 다운 로그 | 통지 문자 OCR도 검색 가능하게 텍스트로. (검색용). |
셀프 팀 실수 한 가지
문자 요약 알림만 켜 두고 통지 원문 폴더가 비었다가 기한이 지나 버리면, 그 순간 검토 비용이 급증합니다. 문자랑 같은 위치에서 전자출원 과정 중 납부 영수증도 놓치지 않게 규격화하기 바랍니다. (회계 처리).
자주 묻는 질문
Q. 조회가 안 될 때 어디부터 확인할지
입력번호 스페이스·하이픈을 다시. 새 창 접속 순서 초기화. (브라우저 캐시).
Q. 대리인이 조회해야 하는지
권한·위임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자체 계정이라면 회사 이름으로 접근 범위를 다시 잡습니다. (보안 정책).
Q. 과거 심사 상태를 소급 확인하려는 경우.
캡처·통지 폴더를 시계열로 유지하면 신속합니다. (내부 감사 대비).
Q. 등록됐으면 무엇을 조회해야 하는지
등록 이후 패널은 참고해서 전환 학습 세션 작게 잡습니다. (온보딩 시간).
절차 전체를 다시 정리했는데 상태만 애매하면, 캡처 한 장과 문자 일시부터 문의하면 회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알림과 패널 상태가 안 맞을 때
문자 요약만 믿다가 상태 필드가 다른 경우가 있어 교윑에서는 패널을 한 번 더 연다고 안내합니다.
- 입력 실수 — 공백·하이픈 때문에만 조회가 깨진 복원 사례가 있습니다.
- 위임·권한 — 대리인 계정과 직무에 따라 보이는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동시 패밀리 출원 — 같은 브랜드로 진행 번호가 여럿일 때 접두 문자를 분리해 두면 인수 과정에서 덜 헷갈립니다.
대행 맡길 때 필요한 최소 정보
상호·예정 업종·로고 파일(있으면)만 있어도 첫 논의는 가능합니다. 포함 비용과 불포함 항목을 문서로 받아 두면 나중에 비교하기 좋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연락 주시면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