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임텍 블로그.

Chat Button

네임텍 블로그.

상표 정보

상표 출원 시 소리·냄새상표 등록 요건과 주의사항

#소리상표#냄새상표#비전통적상표#상표등록요건#상표출원
2026.07.31
상표 출원 시 소리·냄새상표 등록 요건과 주의사항

브랜드를 로고나 글자 이외의 방식으로 각인시키고 싶은 사업자가 늘고 있습니다. 광고 징글, 앱 시작음, 매장 고유의 향처럼 감각에 직접 닿는 표지가 브랜드 자산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리상표와 냄새상표는 이러한 감각적 표지를 법적으로 보호받는 수단이지만, 일반 문자·도형 상표보다 등록 요건이 까다롭고 제출 서류도 다릅니다.

상표 출원을 준비하기 전에 선출원·등록 상표 조회를 먼저 진행하고, 등록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소리·냄새상표는 특히 식별력 요건이 엄격하므로, 출원 단계부터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리상표와 냄새상표의 법적 근거

Q. 소리·냄새상표는 어디에 근거해 인정됩니까?
A. 상표법 제2조 제1항은 상표를 "기호·문자·도형·소리·냄새·입체적 형상·홀로그램·동작 또는 색채 등으로 구성된 표장"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소리와 냄새는 2012년 상표법 개정을 통해 보호 대상으로 명시적으로 포함되었습니다. 다만 법적으로 인정된다고 해서 출원만 하면 자동으로 등록되는 것은 아니며, 일반 상표와 동일하게 식별력·선출원 요건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소리상표 출원 요건과 제출 서류

Q. 소리상표를 출원할 때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까?
A. 소리상표 출원 시에는 크게 두 가지 자료가 필요합니다. 첫째, MP3 또는 WAV 형식의 음향 파일로 상표를 청각적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둘째, 오선보·악보 등 시각적으로 소리를 나타낸 표현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두 자료가 일치하지 않으면 보정 요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음향 파일과 악보 표현이 완전히 동일한 소리를 나타내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음향 파일: MP3 또는 WAV, 특허청 전자출원 시스템 허용 용량 이내
  • 시각적 표현: 오선보, 악보, 또는 소리를 설명하는 텍스트 기재
  • 소리의 길이: 통상 5초 이내로 권장(지나치게 길면 식별력 판단에 불리)
  • 상표 견본란: "소리상표" 유형 선택 후 관련 파일 첨부

전자출원(특허로 시스템)을 통해 출원하며, 서면 출원 시에는 별도 규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음향 파일 규격이 맞지 않으면 방식 심사 단계에서 반려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규격을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냄새상표 출원 요건과 현실적 어려움

Q. 냄새상표는 어떻게 표현하고 출원합니까?
A. 냄새상표는 냄새 자체를 물리적으로 제출할 수 없으므로, 냄새를 명확하게 설명하는 텍스트 기재가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신선한 딸기 향", "장미꽃 에센셜 오일 향" 등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으로 냄새를 특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냄새는 언어로 정확하게 전달하기 어렵고, 동일한 향에 대한 인식도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심사관이 상표로서의 명확성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또한 냄새상표는 상품 자체에서 나는 냄새(사과 향이 나는 사과 제품 등)와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상품의 고유한 향이 아니라, 브랜드를 식별하기 위한 독립적인 향으로 기능할 때만 상표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기 때문에 국내 냄새상표 등록 사례는 극히 드뭅니다.

식별력 요건과 거절 사유

Q. 소리·냄새상표가 거절되는 주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소리·냄새상표의 거절 사유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됩니다. 첫째, 식별력 부족입니다. 누구나 흔히 사용하거나 인식하는 소리·향은 특정 출처를 나타낸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둘째, 상품의 품질·효능을 직접 표시하는 경우입니다. 상품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소리나 향은 등록이 거절됩니다. 셋째, 표현의 불명확성입니다. 소리나 냄새를 명확하게 특정하지 못하면 상표로서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식별력이 부족한 경우에도 오랜 사용을 통해 소비자들이 특정 출처를 연상하게 되었다면, 사용에 의한 식별력(상표법 제33조 제2항)을 근거로 등록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광고 집행 실적, 소비자 인지도 조사 자료, 사용 기간과 지역 범위 등을 구체적으로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소리·냄새상표 등록 전 주요 확인 포인트

Q. 출원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항은 무엇입니까?
A. 소리·냄새상표는 일반 상표보다 준비 항목이 많기 때문에, 아래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고 출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확인 항목소리상표냄새상표
표현 방법음향 파일 + 악보·오선보명확한 텍스트 기재
식별력 기준출처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소리상품과 분리된 독립적 향
거절 위험 요소일반 알림음·자연음·흔한 멜로디상품 고유의 향·모호한 표현
사용에 의한 식별력광고 집행 실적·인지도 자료 제출동일 기준, 입증 난이도 높음
선행상표 조회키프리스 비전통적 상표 항목 조회키프리스 비전통적 상표 항목 조회

※ 소리·냄새상표는 출원 전 등록 가능성 검토와 선행상표 조회를 반드시 먼저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네임텍상표에서는 110,000원의 수수료로 출원부터 등록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며, 의견제출통지서 1회 무료 대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리상표와 냄새상표는 어떤 브랜드에 유용합니까?
A. 소리상표는 TV·라디오 광고 징글, 앱 알림음, 브랜드 시그널처럼 청각으로 인지되는 표지에 적합합니다. 냄새상표는 특정 향이 제품 자체와 분리된 식별 기능을 하는 경우에 활용됩니다. 다만 두 유형 모두 식별력 입증 기준이 엄격하므로 출원 전 전문가 검토를 권장합니다.
Q. 소리상표 출원 시 제출해야 하는 파일 형식은 무엇입니까?
A. 소리상표는 MP3 또는 WAV 형식의 음향 파일과 함께 오선보·악보 등 시각적 표현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재생 시간은 일반적으로 5초 이내로 권장되며, 특허청 전자출원 시스템 규격에 맞는 파일 용량을 확인하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Q. 냄새상표는 실제로 등록된 사례가 있습니까?
A. 대한민국에서 냄새상표가 등록된 사례는 현재까지 극히 드뭅니다. 냄새는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렵고, 소비자가 특정 향을 출처 표시로 인식한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향이 핵심 브랜드 자산인 경우 출원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Q. 소리상표가 거절되는 가장 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A. 가장 흔한 거절 이유는 식별력 부족입니다. 누구나 흔히 사용하는 멜로디나 단순 알림음은 특정 출처를 나타낸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상품·서비스의 품질·효능을 직접 표시하는 소리, 또는 자연음·일반 효과음과 구별되지 않는 소리도 거절 대상이 됩니다.
Q. 소리·냄새상표 출원 시 상표검색은 어떻게 진행합니까?
A. 특허청 특허정보검색서비스(키프리스)에서 비전통적 상표 항목을 선택하면 기출원·등록된 소리·냄새상표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동일 또는 유사한 소리나 향이 이미 등록되어 있으면 거절될 수 있으므로, 출원 전 반드시 조회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상표등록 과정은 생각보다 변수도 많고, 판단이 필요한 순간이 계속 생깁니다. 특히 처음 진행하는 경우라면 작은 선택 하나가 결과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혼자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은 간단하게 가져가고, 중요한 판단이 필요한 구간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안정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임텍상표에서 등록하세요!

네임텍상표는 최초 수수료 11만원만 내면, 의견제출통지서 1회 무료 대응까지 포함하여 추가 수수료 없이 등록이 진행됩니다. (일반 심사 기준)

지금 바로 카카오톡 무료 상담부터 신청해보세요 :)